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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语文《教学大纲》与《课程标准》的比较研究4
作者:유… 更新日期:2008/4/7 14:09:16

 

새로운 목표체계

 

과정목표란 학습자들이 일정한 단계의 학습을 통하여 마땅히 도달해야 목표이며 또한 교재를 편찬하고 수업을 조직하고 교수평가를 함에 있어서의 구체적인 의거이기도 하다.

과정목표를 확정할 때에는 마땅히 학습자들의 발전의 수요와 가능성을 념두에 두어야 하며 과정에 대한 사회의 요구와 과정자체의 법칙을 념두에 두어야 한다.

9년제의무교육단계의 조선어문과정목표는 국가의 교육방침과 기초교육과정개혁에 대한 요구에 근거하여 확정된것이다. 기초교육과정개혁에서 확정한 양성목표는 국가와 학생들의 리익을 충분히 고려하였다. «조선어문과정표준»에서 확정된 과정목표는 «기초교육과정개혁요강»(시행)에서 제기된 양성목표를 조선어문과정에 구체화한것이다.

«조선어문과정표준»에서의 목표체계는 총목표인 «과정목표» «학년별교육내용»으로 구성되였다. «학년별교육내용»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종합성학습» 대한 요구를 제기하였다. 이러한 과정목표는 지식과 능력, 과정과 방법, 정감태도와 가치관에 따른 내용이 호상 침투되고 통합을 이루도록 령역별로 제시하였다. 목표체계는 령역이 분명하면서도 호상 조화를 이루었고 목표가 뚜렷하면서도 신축성이 있게 배치하였다. 지식과 능력, 과정과 방법, 정감태도와 가치관 세가지는 호상 침투되면서 혼연일체를 이루어 강한 총체성과 림체감을 주게 되였다.

만약 9년일관제의 저급학년단계(13학년), 중급학년단계(46학년), 고급학년단계(79학년) 3 학습단계를 종적인 구성이라고 한다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종합성학습» 4 령역은 횡적인 구성이라 할수 있다. 만약종적인 구성과 횡적인 구성이 종횡으로 서로 교차된 조화로운 평면적인 계통이라고 한다면 목표중의 호상 침투되면서 혼연일체를 이루는 지식과 능력, 과정과 방법, 정감태도와 가치관 세가지는 이러한 평면적인 계통에 피와 살을 덧붙여 립체화된 생명체를 이루도록 하였다.

 1. 9년제를 일관시켜 총체적으로 설계하였다.

(1) 9년제를 일관시켜 통일적으로 목표를 배치하였다.

새로 제정된 «조선어문과정표준»에서는 종전의 «조선어문교수요강»에서 소학교와 초급중학교를 나누었던 상황을 개변하고 유사이래 처음으로 소학교와 초급중학교를 총체적으로 념두에 두고 교수목표를 세웠다.

9년제를 일관시켜 교수목표를 총체적으로 설계하였기에 의무교육의 책임과 요구를 보다 똑똑히 규명하는데 유리하게 되였다. 의무교육은 정부에서 짊어져애 책임으로서 일정한 의미에서 말하면 양성목표 역시 사회와 공민들에 대한 정부의 응낙으로 된다. 과정표준에 제정된 교수목표는 학습자들이 도달해야 목표인 동시에 또한 정부에서 책임지고 도달시켜야 목표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정부에서는 응당 학습자들을 도와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게끔 해야 하며 학습자들이 이러한 목표에 도달할수 있도록 여러거지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9년제를 일관시켜 교수목표를 총체적으로 설계하였기에 중소학교교수가 서로 맞물릴수 있게 되였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네개 령역의 교수목표는 학년마다 알맞는 높낮이를 갖게 함으로써 소학교와 중학교의 교수가 서로 탈절되는 상황을 피면할수 있게 되였다. 이전에는 흔히 소학교와 중학교교원들이 서로 상대방을 원망하는 현상이 가끔 존재하였는데 지금은 9년제를 일관시켜 총체적으로 교수목표를 설정하였기에 이러한 페단을 극복할수 있게 되였다.

(2) 총적인 과정목표를 알맞고도 간단명료하게 제시하였다.

«과정표준»에서는 먼저 총적인 과정목표를 «언어활동과 언어, 문학의 본질을 총체적으로 리해하고 언어활동의 상황에 맞게 조선어문을 사용하는 능력을 시르며 조선어문학습가운데서 애국주의 사상감덩과 사회주의 도덕품성을 기르고 기본적인 인문소양을 갖추며 평생학습과 발전을 위한 조선어문의 토대를 련하고 민족문화를 이어가는 조선민족의 일원으로 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른다.»라고 개괄적으로 제기하였다. 이러한 총적인 목표는 조선어문소양의 모든 면을 총괄적으로 포함시켰는바 요구가 명확하고도 알맞으며 언어사용이 자못 신중하면서도 간단명료하게 서술되였다.

총적인 과정목표에서는 애국주의 사상감정과 사회주의도덕품성, 인생태도, 가치관, 문화품위, 심미정취 면의 발전목표를 제기하였다. 이러한 목표는 과정성, 발전성과 안내성을 갖고있어 방향성을 띠기도 하거니와 신축성을 띠기도 한다. «조선어문학습가운데서»라는 말은 면으로는 총체성을 강조하는바 이러한것들은 모두 조선어문종합소양가운데의 일부분으로서 조선어문학습과 일치한것임을 시사해준다. 다른 면으로는 이러한 목표를 발전시키는 도경과 방법은 침투시키고 고상한 정조를 도야시키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감화를 받게 하는것임을 강조함으로써 도구성과 인문성의 통일을 생동하고도 구체적으로 구현하였다.

총적인 과정목표에서는 문화방면의 발전목표를 제기하였다. 학생들에게 중화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외국의 진보문화를 섭취하는 면에서 모두 알맞는 발전요구를 제기함으로써 개방적인 심태와 드넓은 흉금, 활짝 트인 문화적인 시야로 능히 다양한 진보적인 문화를 섭취할수 있는 현대인을 길러내려는 념원을 구현하였다.

총적인 과정목표에서는 조선어문학습에서의 정감, 태도, 습관, 방법과 관련되는 발전목표를 제기하였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목표이기도 하고 이왕에는 많이 홀시되던 목표이기도 하다. 자기 민족의 언어인 조선 말과 글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지니고 배우려는 자신심과 짙은 학습흥취가 있으며 게다가 량호한 학습습관과 기본적인 학습방법을 익힌다면 학생들은 기필코 조선어문을 배워낼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조선어문과정이 배움에 게으룬 인간이 아니라 배우기를 즐기고 배울줄 아는 인간을 길러낼수만 있다면 더없이 훌륭한 과정으로 될수 있을것이다. 이러한 목표는 결코 일조일석에 도달시킬수 있는것이 아니라 오래동안 축적하도록 하고 장시기동안 길러주어야만 도달시킬수 있을것이다.

총적인 과정목표에서는 사유능력, 과학적인 태도와 방법 면의 발전목표를 제기하였는바 전문적으로 과학적인 태도와 방법 면의 목표를 제기함으로써 인문정신과 과학적인 정신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려는 사상을 구현하였다. 사유능력을 발전시키는것은 관찰, 사고, 상상 여러 면의 심리활동과 관련되는바 이러한것들은 모두 학년별목표에 침투되여있는것으로서 마땅히 중시를 돌려야 할것들이다. 여기에서는 상상력과 창조성적인 잠재능력을 도드라지게 강조함으로써 시대의 요구에도 부합되고 9년의무교육단계의 학생들의 사유발전의 특점에도 부합되게 하였다.

총적인 과정목표에서는 «1) 언어활동과 언어와 문학에 대한 기본지식을 익혀 다양한 조선어문 사용상황에서 활용하는 능력을 기른다.», «2) 정확하고도 효과적인 조선어문사용의 원리를 익혀 다양한 조선어문자료를 리해하고 사상과 정서응 바르게 표현하는 능력을 기른다.» 제기하였는바 여기에는 듣기와 말하기, 읽기와 말하기 네가지 능력의 목표가 총괄적으로 제기되여있다. 이와 같이 총적인 과정목표에서는 대체로 정감태도와 가치관, 과정과 방법을 둘러싸고 몇가지 면의 목표를 언급하면서도 그가운데서 지식과 능력에 관한 문제도 언급하였는바 때로는 어느것이 정감태도와 가치관, 과정과 방법에 관련되는 목표이고 어느것이 지식과 능력에 관련되는 목표인지 똑똑히 구별할수 없게 되였다.

(3) 학년별교육내용을 뚜렷하면서도 대체적으로 순서있게 배치하였다.

학년별교육내용에서는 학년에 따라 네가지 령역의 목표를 부동한 단계에서의 어린이들의 심리와 언어발전의 요구에 따라 배치하였는바 조목의 목표간에는 일정한 높낮이를 보전하면 순서점진하도록 하였으며 어떤 목표는 높낮이가 눈에 뜨이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순서있게 배치하였다.

이를테면 랑독과 관련되는 목표는 이렇게 배치되였다.

1학년: 바른 자세로 글을 정확하게 소리내여 읽는다.

2학년: 장면에 어울리게 소리내여 읽는다.

3학년: 글을 정확하고 류창하게, 감정적으로 읽는다.

4학년: 글의 분위기에 맞는 끊기, 속도, 힘주기, 어조로 읽는다.

7학년: 정확하고 류창하게, 표현적으로 랑독한다.

보다싶이 저급학년단계의 1학년3학년의 랑독목표는 높낮이가 비교적 뚜렷하게 구별되게 제기하였지만 중급학년단계와 고급학년단계에서 각각 4학년과 7학년에서만 랑독목표를 지기하고 기타 학년에서는 제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저급학년 단계와 중급학년 단계에서는 분위기에 맞게 «과문» 정확하고 류창하게, 감정적으로 읽을것을 요구하였지만 고급학년단계에서는 단지 «과문»에만 국한되자 말고 랑독의 범위를 넓히도록 요구하여 랑독능력을 제고하도록 하였다. 이리하여 정확한 일면도 있고 모호한 일면도 있으며 일정한 높낮이를 갖추도록 하였고 «랑독» 특점에도 부합되게 하였다.

이와 비교하면 묵독의 요구는 비교적 분명하게 구분하여 제기하였다. 어떤 학년에서는 묵독의 요구를 전혀 제기하지 않았고 일부 학년단계의 읽기에서 7 묵독의 요구를 제기하였는데 높낮이가 아주 분명하다.

3학년: 주의를 집중하여 묵독하는 태도를 지닌다.

6학년: 부동한 종류의 글에서 단락의 핵심이나 중심내용을 찾아 전체의 내용을 요약하며 묵독한다.

7학년: 묵독의 속도를 높이며 1분동안에 일반적인 글을 600자이상 읽는다.

과외열독에 대한 요구에서는 높낮이가 더욱 분명하게 제기되였다.

1학년: 글을 즐겨 읽는 습관을 지니며 우수한 시문 20여편을 외우고 과외로 10만자이상 읽는다.

3학년: 우수한 시문 40여편을 외우고 과외로 20만자이상 읽는다.

5학년: 우수한 시문 50여편을 외우고 과외로 50만자이상 읽는다.

7학년: 우수한 시문 60여편을 외우고 과외로 80만자이상 읽는다.

9학년: 명언, 명구와 우수한 시문 60여편을 외우고 과외로 120만자이상 읽는다.

(4) 목표를 단일화, 집중화하여 두서가 간단하고 신축성이 있게 하였다.

«교수요강»에서는 조선어문지식의 체계성과 완정성을 추구하면서 학년의 교수목표에서 엄연한 지식체계를 세워 번잡하게 제기하였지만 «과정표준»에서는 실천성이 매우 강한 조선어문과의 특성에 비추어 조선어문기초지식의 체계성과 완전성을 지나치게 추구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일부 과문에만 주도록 하였고 학년별 교수목표를 집중화하여 두루 제기함으로써 두서가 간단해지게 하고 또한 신축성이 있게 하였다. 하여 교재편찬에서도 목표를 단일화여 제기하고 절차를 나누어 목표에 도달하도록 함으로써 학습부담을 경감하면서도 문화, 교육 수준이 서로 부동한 지구, 학교, 나아가서는 같은 학교, 같은 학급의 학생들일지라도 개개인의 수준이나 흥취에 따라 조선어문을 배우도록 제시하였다. «교수요강» «과정표준» 제기된 학년별교육내용,  «교수요강» 의하여 편찬된 현용교재와 «과정표준» 의하여 편찬된 단원목표와 과문에 배치된 과제를 비교하면 이러한 특점을 뚜렷이 알수 있을것이다.

2. 내가지 령역이 호상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하였다.

(1) 종합성을 추구하였다.

«과정표준»에서는 내가지 령역을 배치할 종합성을 추구하였는바 이러한 배치는 령역의 목표가 호상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데 유리해지게 하였다. 이를테면 «듣기»«말하기» 분리시키지 않고 «듣기 말하기»(고급학년단계에서는 «입말교제».) 하나로 통합시켜 목표를 제기하였다. 왜냐 하면 «듣기» «말하기» 분리시켜 «훈련내용» 배치하면 확실히 어색한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이른바 «듣기» 언어교제에서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듣는것이고 «말하기» 다른 사람이 듣도록 하기 위하여 말하는것으로서 «교제» 떠나서 듣거나 말하는 경우는 확실히 아주 적은것이다.

«과정표준»에서는 전문적으로 학년마다 «종합성학습» 모두 배치하였는데 이러한 종합성적인 학습활동과정에 학생들로 하여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네가지 령역의 학습활동을 종합성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기에 학습흥취를 불러일으키는데 유리해졌고 학과목의 계선을 타파하고 개방성적인 학습활동과 사회실천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에 여러 면의 능력을 동시에 발전시킬수 있게 되였고 따라서 조선어문 소양을 총체적으로 제고하도록 하였다.

(2) 시대성을 강화하였다.

«과정표준»에서는 현대의식으로 목표를 제정함으로써 령역의 목표가 모두 시대발전의 수요에 적응될수 있게 하였는바 현대화의 요구에 비추어 령역의 목표를 통일적이고도 호상 조화를 이루게끔 제기하였다.

이를테면 부동한 령역에서 다음과 같은 면의 목표를 제기하였다.

우수한 시문편을 외우기

과외로만자 이상 읽기

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기

다양한 매체를 찾아 활용하기

자기가 글을 컴퓨터로 옮겨쓰기

열독, 글씨쓰기, 습작의 속도에 대한 요구를 제기하기

독립적으로 잀기, 자주적으로 읽기 탐구성적으로 읽기, 창의성적으로 읽기

자주적으로 글짓기, 자유로이 표달하기, 창의적으로 표달하기

자기의 생활경험을 떠올리며 읽거나 표달하기

독특한 견해를 표달하기.

(3) 총체적으로 제고하고 조화롭게 발전하도록 하였다.

령역의 목표를 두루 살펴보면 호상 조화되였기에 조선어문소양을 총체적으로 제고하고 여러 면에서 조화롭게 발전하는데 유리하게 되였다.

령역의 목표는 호상 련계되고 호상 견제하는 관계로 되여있는바 조건 관계나 인과관계로 조화되였다. 이를테면 식자와 열독, 글씨쓰기와 글짓기, 입말교제 면의 목표는 그것들 사이의 각종 관계와 여러가지 능력수준의 조화로운 발전을 충분히 고려하여 설정하였다. 학년별목표에서는 가능한 령역은 다르지만 동일한 목표를 제기하여 령역의 수준이 일치해지게 하였다. 이를테면 1학년의 목표에서는 다음과 제기하였다.

읽기: 읽기가 생활에서 필요함을 안다.

듣기 말하기: 듣기 말하기가 생활에서 필요함을 안다.

쓰기: 우리 글이 있음을 알고 쓰기가 생활에서 필요함을 안다.

3. 지식과 능력, 과정과 방법, 정감태도와 가치관을 유기적으로 융합시켰다.

(1) 지식과 능력의 통합

조선어문지식을 배우는 목적은 다양한 조선어문상황에서 활용하기 위한데 있다. 또한 지식을 활용하는 과정에 지식을 배워낼수 있는것이며조선어문지식을 활용하는것 역시 주요한 능력이기도 하다. 지난날 지식과 능역을 분리시켜 무려 수백개를 헤아리는 지식점과 능력점으로 분리시켰기에 조선어문교수의 번쇄화를 초래하게 되였던것이다. 이렇게 지식과 능력을 분리시키는 작법은 대부분의 경우에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과정표준» 제기된 령역의 목표에서는 지식과 능력을 분리시키지 않고 대부분 통합시켰다.

이를테면 6학년의 «읽기»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가 제기되였다.

글에서 작자의 사상감정을 토로한 부분을 찾고 무엇을 빌어 어떤 사상감정을 토로하였는가를 리해한다.

글에서 주장에 대한 근거의 적절성,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타당한가를 판단하며 읽는다.

글에서 다양한 표현(성구, 속담, 격언, 명언) 의미를 리해하며 표현의 적절성을 판단하며 읽는다.

이와 같이 열독가운데서 지식을 리해하고 타당성이나 적절성을 판단하도록 하였는바 과정에서 리해를 심회시키고 열독수준을 제고하도록하였다. 여기에서 말하는 «리해하며», «판단하며» 학습과정이기도 하거니와 지식을 장악하는 능력이기도 하다.

6학년의 «쓰기»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가 제기되였다.

하나의 사건이나 사물의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나게 글을 쓴다.

주변에서 해결해야 문제를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글로 쓴다.

알맞는 근거를 들어가며 성구, 속담, 격언, 명언등을 사용하여 주장하는 글을 쓴다.

이와 같이 «읽기» «쓰기» 부분의 목펴를 서로 조응시키고 지식과 능역을 통합시켰기에 지식을 리해하고 장악하고 활용하는데 유리해지게 하였고 지식과 능력이 탈절되는 상황을 피면할수 있게 하였다.

(2) 과정과 방법의 의의

«과정표준»에는 «과정과 방법» 관한 목표가 일부는 직접적으로 제기되기는 했지만 많이는 «지식과 능력» 관한 목표중에 «과정과 방법» 관한 목표를 많이 침투시켜 제기하였다. 이러한 류형의 목표는 흔히 다음과 같은 서술방식으로 나타났다.

이를테면 2학년의 «읽기»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가 제기되였다.

글속의 사물이나 인물에 대한 생각, 느낌을 말하거나 읽은 글의 내용을 다기의 경험과 관련지야 이야기한다.

5학년의 «읽기»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가 제기되였다.

문맥을 고려하여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며 어휘사용이 적절한지를 알아보며 글을 읽는다.

8학년의 «읽기»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가 제기되였다.

글의 짜임, 사로를 파악하고 중요한 어구가 글에서 노는 역할을 파악하며 읽는다.

7학년의 «습작(쓰기)»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가 제기되였다.

생활을 다각도로 관찰하고 다양한 매체에서 자료를 선정하여 글을 쓴다.

이러한 목표는 종전의 «교수요강»에서는 찾아보기 힘든것으로 다음과 같은 의의를 갖고있다.

학습자 주체의 실천과 체험에 중시를 돌릴수 있다.

학습자들의 학습 경력과 경험에 중시를 돌릴수 있다.

학생들을 인도하여 배우는 과정에 학습방법을 장악하도록 할수 있다.

교수과정을 정확하게 인도할수 있다.

결과만 중시하고 과정을 중시하지 않던 국면을 돌려세울수 있다.

(3) 지식과 능력, 과정과 방법, 정감태도와 가치관이 유기적으로 융합된 경지

«과정표준»에서는 지식과 능력, 과정과 방법, 정감태도와 가치관이 유기적으로 융합시키는 면에서 품을 들였는바 많은 목표들은 아주 참신한 느낌을 준다.

«듣기(입말교제)»부분의 허다한 목표들은 모두 세가지가 융합된 상태로 제기되였다.

말하기에 적극 참여하여 즐겨 듣고 자신감있게 말하는 태도를 지닌다.

                                                            1학년

끝까지 듣고 책임감있게 말하는 태도를 지닌다.

                                       5학년

말하는이에게 적절히 반응하면서 듣고 생대방의 반응을 고려하면서

   하는 태도를 지닌다.

9학년

«열독»부분에서 문학작품감상과 관련되는 일련의 목표들도 아주 훌륭한 실례로 된다.

작품이 지닌 아름다움의 가치를 파악하며 작품속에 드러난 시대의 상황을 리해한다.

7학년

문학작품과 일반글을 구별하고 문학작품의 갈래를 안다.

8학년

문학작품을 읽고 형상을 분석하며 작품의 사회적의의를 평가한다.                                                    9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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